[00:01.220]흘러온다 눈치 없었던 내 마음에[00:06.750]니가 조금씩 스며들어[00:10.370]잔잔하던 내 세상을 또 흔든다[00:15.820]차가운 시선 똑같은 일상[00:19.680]너의 따스한 느낌에 변해가고[00:23.480]하루만큼 어른이 되어 너에게 다가가[00:31.170]사랑은 너만을 보면서[00:34.800]행복은 너와 맞추면서[00:38.440]눈물이란 아픔은 사라져[00:41.670]그 무엇도 이보다 좋을 순 없어[00:45.890]쉽게 가자 항상 솔직 할게[00:49.570]믿고 가자 늘 곁에 있을게[00:53.250]함께라면 세상에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00:59.980]아무렇지도 않았던 사소한 것에 눈물이[01:03.360]핑 돌아 앞이 흐리고 가슴이 찡해져[01:05.080]내 줬던 저 맘 한구석 네 자리였는데 휑해 Uh[01:09.270]자존심이 밀어내 사랑이 정착한 정마저 잃었데[01:12.630]But I don't think so I'm still unchanged all I want is you[01:15.660]옅어진다 니가 없었던 지난날은[01:21.130]마치 없었던 시간처럼[01:24.860]처음부터 이야길 시작해간다[01:30.440]새로운 시선 몰랐던 세상[01:34.040]매일 한계가 없는 듯 펼쳐져 와[01:37.950]어제보다 어른이 되어 한 발 더 너에게[01:45.540]사랑은 너만을 보면서[01:49.080]행복은 너와 맞추면서[01:52.930]눈물이란 아픔은 사라져[01:56.150]그 무엇도 이보다 좋을 순 없어[02:00.210]쉽게 가자 항상 솔직 할게[02:04.020]믿고 가자 늘 곁에 있을게[02:07.750]함께라면 세상에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02:15.320]한쪽 다리가 짧은 의자처럼[02:17.910]중심을 못 잡던 삶은 어느새 니가 중심으로[02:22.660]자리잡은 새로운 아침으로 변하고[02:26.030]어둡던 내가 이제는 표현하고 있어[02:28.190]여기 있어 니가 주인인 나란 쉼터[02:30.350]사랑은 그때는 좋아서[02:33.730]행복은 그때는 몰라서[02:37.430]이별이란 아픔을 만나야[02:40.700]소중한걸 안다고 말들 하지만[02:44.890]내 사랑은 너에게 속해서[02:48.690]내 행복은 널 두곤 없어서[02:52.400]함께라는 바로 지금보다 더 좋을 순 없다[03:00.750]멈추지 않을 마음 속의 울림(over and over...)[03:04.490]끝나지 않을 따뜻한 그 느낌(over and over...)[03:07.980]over and o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