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00] 作词 : roon / LEY (AVEC)[00:00.45] 作曲 : roon / LEY (AVEC)[00:00.90]문득 떠오르는 걸[00:03.36][00:04.03]잊고 있던 기억 속 난[00:06.61][00:07.16]애꿎은 베개 위에[00:09.47]홀로 말해 이 안은 외로워[00:12.81][00:13.52]내게 위로를 건네준[00:15.63][00:16.76]어른들은 거짓말[00:19.42]맘 편히 지났던[00:21.60]하루가 내게는 없어서[00:24.97][00:25.60]몇 개의 밤을 또 지나[00:28.42]내게 괜찮은 아침이 와[00:31.86]포근한 말로 깨워줄까[00:35.48][00:38.47]이런 날 안쓰럽게만[00:41.26]두고 달아난 모든 것들은[00:45.48][00:46.26]날 사랑할 수 없었나요[00:49.01][00:50.27]내 맘을 알아주세요[00:53.31]나도 그대 같고 싶어요[00:56.52]긴 시간 속을 발버둥 치고 나서야[01:00.64]조금씩 나아진 날들마저[01:03.02]한번 다가와 주세요[01:06.06]가끔 기대고도 싶어요[01:09.43]얼어붙은 마음 다독이지 못하고[01:13.48]이대로 잠길까 겁나[01:16.54][01:20.81]이유도 모를[01:23.57]아픔들은 왜 한순간에 내게 무너져[01:27.16]지워 낼 수가 없어[01:30.20][01:31.03]상처만 깊어져[01:33.98]모두 급히 내 곁을 떠나가려 해[01:38.34]어쩌면 전부 못난 내 탓일까[01:42.80]되려 어색한 위로를 해[01:45.58]몇 개의 밤을 또 지나[01:48.39]내게 괜찮은 아침이 와[01:51.86]포근한 말로 깨워줄까[01:55.53][01:58.42]이런 날 안쓰럽게만[02:01.29]두고 달아난 모든 것들은[02:05.58][02:06.24]날 사랑할 수 없었나요[02:09.10][02:10.26]내 맘을 알아주세요[02:13.29]나도 그대 같고 싶어요[02:16.49]긴 시간 속을 발버둥 치고 나서야[02:20.66]조금씩 나아진 날들마저[02:23.11]한번 다가와 주세요[02:26.04]가끔 기대고도 싶어요[02:29.48]얼어붙은 마음 다독이지 못하고[02:33.58]이대로 잠길까 겁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