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000] 作词 : DEW[00:01.000] 作曲 : DEW/HWAN/KIME[00:02.177]한 걸음을 떼어내질 못하는 내 모습에[00:12.756]가끔은 그런 나를[00:16.724]실망 가득한 회색의 눈빛으로[00:23.879]그래도 내 마음이 알고 싶었다는 너는[00:34.214]항상[00:35.500]늘 그렇게 한결같이 내 곁을 맴돌았지[00:45.153]Blue blue drowning in the blue blue[00:49.121]한 쪽짜리 꽃잎을 따다 주던 너[00:55.828]Blue blue drowning in the blue blue[00:59.821]반쪽짜리 꽃잎이 전부였던 나[01:16.136]아스라이[01:20.096]아무도 보지 못할 곳에 봄은 오고[01:27.798]마침내 쓸쓸한 웃음을 지어주며 넌[01:38.449]미련은 없다는 듯 회색 미소를 짓고[01:48.239]눈물 흘리는 날 뒤로하고[01:52.538]넌 그렇게 떠났지 영원히[01:59.802]Blue drowning in the blue[02:03.737]내 발끝에 피어낸 꽃의 이름은[02:09.232]Daisy ooh-woah ooh-woah[02:14.786]반쪽짜리였지만[02:20.154]가늘어진 처마 끝[02:24.860]그 아래 앉아 눈물을 훔쳐내며[02:31.061]나를 기다려주던 네게 해줄 게 없었던[02:36.825]그 계절을 미워해 나는[02:42.444]Blue blue drowning in the blue blue[02:46.417]한 쪽짜리 꽃잎을 따다 주던 너[02:53.175]Blue blue drowning in the blue blue[02:57.080]반쪽짜리 꽃잎이 전부였던 나[03:03.865]Blue blue drowning in the blue blue[03:07.777]반쪽짜리 꽃잎이 전부였던 나[03:14.417]Blue blue drowning in the blue[03:18.139]붉은 노란빛의 데이지였어 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