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20.490]나와 눈이 마주쳤을 때[00:23.490]그 어느 때보다 그대 정직한 사람이길[00:35.490]나와 눈이 마주쳤을 때[00:43.490]그 어느 때보다 그대 여린 사람이 길[00:52.490]거짓된 마음들이 돋아나는 세상에 살며[01:06.490]아플까 날 감추는데 익숙해진 건 아닌지[01:16.490]그대여 난 온전한 그댈 원해요[01:55.490]그대 내게 언제나 정직하기를 원해요[02:10.490]늘 몰래 삼켰던[02:15.490]그 목소리로 내게 이야기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