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领航》—2021罗夏生贺原创同人曲(韩语版) - 丨/枣是小枣的枣.l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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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000] 作词 : 茭白/藏谙/堇不
[00:01.000] 作曲 : 未济-未水齐
[00:02.356]《领航》
[00:05.099]策划:云紫遥
[00:06.596]作词:香菇馅大饺子
[00:07.848]作曲:未济—未水齐
[00:09.603]编曲:未济—未水齐
[00:11.354]韩文词作:藏谙/枣
[00:12.099]韩语演唱:枣
[00:12.852]韩语后期:纳兰落雪
[00:13.351]手书:不愿醒
[00:13.596]美工: 虞柍
[00:14.351]
[00:16.845]문명 흩어져 먼지가 되어
[00:22.606]기억이 치에 얽매여
[00:29.350]유토피아가 윤물을 이끌어
[00:35.853]짙은 밤의 위로가 되어
[00:41.853]
[00:43.352]깃털이 피에 문지에 묻어
[00:48.856]얼마나 미련에 빠져
[00:55.602]낙토에 진실을 밝히려 하여
[01:02.104]별을 손에 잡으려 하여
[01:07.848]
[01:09.604]운명이 손에 떨어져
[01:12.353]몇 번이나 심장을 두드려
[01:15.349]힘껏 따져 힘껏 불어
[01:18.855]결구 칠차 가슴에 앉게 되어
[01:25.039]
[01:26.283]홀로 떠난 자는 누구일까
[01:30.289]인간의 당황을 눈에 담아
[01:34.782]두 손에 노를 잡고 또 꽉 잡아
[01:39.030]이 정로 끝에 가도일까 파도일까
[01:43.533]
[01:44.033]날 지키는 자 또 누구일까
[01:47.785]별바다 끝에 누가 있을까
[01:52.531]만남도 괜한 기쁨도 좋아
[01:56.537]꿈 속에 날 이끌었던 깊은 바람
[02:01.786]
[02:17.287]매와 같은 한 사람이 있었어
[02:24.030]문명 시대의 시문
[02:31.030]그 날개를 받치고 날게 해 주어
[02:37.033]유토피아에 날 수 있어
[02:43.534]
[02:44.033]상처 한 각 다 품어 있는
[02:50.036]기어이 울려 퍼져
[02:56.783]죽어 가는 꿈에 안온을 부서져
[03:03.284]절망 끝에 회망을 쥐어
[03:08.530]
[03:10.539]운명이 손에 떨어져
[03:13.534]몇 번이나 심장을 두드려
[03:16.787]힘껏 따져 힘껏 불어
[03:19.782]결구 칠차 가슴에 앉게 되어
[03:24.785]
[03:27.430]홀로 떠난 자는 누구일까
[03:31.435]인간의 당황을 눈에 담아
[03:35.930]두 손에 노를 잡고 또 꽉 잡아
[03:40.188]이 정로 끝에 가도일까 파도일까
[03:44.681]
[03:45.181]날 지키는 자 또 누구일까
[03:49.187]별바다 끝에 누가 있을까
[03:53.680]만남도 괜한 기쁨도 좋아
[03:57.684]꿈 속에 날 이끌었던 깊은 바람
[04:02.189]
[04:02.688]날 지키는 자 또 누구일까
[04:06.683]별바다 끝에 누가 있을까
[04:10.688]만남도 괜한 기쁨도 좋아
[04:15.180]꿈 속에 날 이끌었던 깊은 바람
[04:18.933]
[04:20.185]꿈 속 그 바람
文本歌词
作词 : 茭白/藏谙/堇不
作曲 : 未济-未水齐
《领航》
策划:云紫遥
作词:香菇馅大饺子
作曲:未济—未水齐
编曲:未济—未水齐
韩文词作:藏谙/枣
韩语演唱:枣
韩语后期:纳兰落雪
手书:不愿醒
美工: 虞柍
문명 흩어져 먼지가 되어
기억이 치에 얽매여
유토피아가 윤물을 이끌어
짙은 밤의 위로가 되어
깃털이 피에 문지에 묻어
얼마나 미련에 빠져
낙토에 진실을 밝히려 하여
별을 손에 잡으려 하여
운명이 손에 떨어져
몇 번이나 심장을 두드려
힘껏 따져 힘껏 불어
결구 칠차 가슴에 앉게 되어
홀로 떠난 자는 누구일까
인간의 당황을 눈에 담아
두 손에 노를 잡고 또 꽉 잡아
이 정로 끝에 가도일까 파도일까
날 지키는 자 또 누구일까
별바다 끝에 누가 있을까
만남도 괜한 기쁨도 좋아
꿈 속에 날 이끌었던 깊은 바람
매와 같은 한 사람이 있었어
문명 시대의 시문
그 날개를 받치고 날게 해 주어
유토피아에 날 수 있어
상처 한 각 다 품어 있는
기어이 울려 퍼져
죽어 가는 꿈에 안온을 부서져
절망 끝에 회망을 쥐어
운명이 손에 떨어져
몇 번이나 심장을 두드려
힘껏 따져 힘껏 불어
결구 칠차 가슴에 앉게 되어
홀로 떠난 자는 누구일까
인간의 당황을 눈에 담아
두 손에 노를 잡고 또 꽉 잡아
이 정로 끝에 가도일까 파도일까
날 지키는 자 또 누구일까
별바다 끝에 누가 있을까
만남도 괜한 기쁨도 좋아
꿈 속에 날 이끌었던 깊은 바람
날 지키는 자 또 누구일까
별바다 끝에 누가 있을까
만남도 괜한 기쁨도 좋아
꿈 속에 날 이끌었던 깊은 바람
꿈 속 그 바람